내 마음을 열어 보여줄 수도 없고...

여러분에게 '커뮤니케이션'이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

가볍고 쉽게 느껴지신다면 축하드립니다. 아마 당신은 섬세한 언어 구사력과 풍부한 표정, 그리고 과거의 대화들을 잘 기억하는 타고난 능력을 가지고 계신 것이 확실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우리들은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에게 어떻게 정확하게 표현해야할지, 혹은 어떻게 하면 상대가 내 의도를 오해하지 않을지 많은 걱정을 하고 노력을 합니다.

어쩌면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에게 필수적이지만 귀찮은 존재일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업무 속 커뮤니케이션은 편안하신가요?

오늘 있던 수 많은 회의는 꼭 실시간으로 만나서 이야기해야 하는 주제였나요? 화면 공유하고 혼자서 주구장창 이야기 할 것이라면 간단히 녹화해서 공유하고 참가자들이 각자 편한 시간에 확인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꼭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해야 하는 것만 추려서 모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혹은 지난 회의에서 이야기했던바를 누군가는 까먹어서 혹은 공유받지 못해서 했던 논의를 또 하며 여러 사람의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았나요? 누가 작성하냐에 따라 천차만별인 회의록을 보며 도저히 회의에 직접 참가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감정을 느낀 적은 없나요?

만나서 이야기하면 구두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들도 어떻게든 이해시킬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화상회의만 하면 중요하고 까다로운 것은 나중에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우리는 미루게 되나요? 너무 익숙한 비디오 통신과 화면 공유만으로는 "소통" 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인류가 커뮤니케이션에 들이는 노력을 줄여주는 기술

인류가 커뮤니케이션의 적시성과 정확성을 올리려는 노력을 기술이 파격적으로 줄여줄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또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플링크 팀은 우리가 연구 개발하는 이 기술이 우리의 의지대로 시간을 더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그렇지만 더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플링크 팀을 소개합니다.